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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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민선 6기 브랜드 시책인 ‘숲 속의 전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민과 시민․사회․직능단체, 기업의 나무 심고 가꾸는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전단(리후렛) 1만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홍보전단에는 ‘숲 속의 전남’의 의의, 나무 심기 도민 참여 방법, 나무 심는 요령, 좋은 나무 고르는 방법, 숲이 주는 효과 등을 담았다. 제작된 홍보전단은 시군과 읍면, 유관기관, 단체 등에 배포됐다.
‘숲 속의 전남’, 나무 심고 가꾸기, 나무와 함께 하기 3편으로 구성됐으며, 1편 ‘숲 속의 전남’에는 ‘숲 속의 전남 의의’와 출생, 생일, 결혼, 졸업, 승진 등 기념일에 나무 심기를 권장하고 있다.
2편 나무 심고 가꾸기 편에는 나무 심기 전에 알아야 할 상식, 작은 나무와 큰 나무 심는 요령, 개인과 단체의 숲 돌보미 참여 방법이 포함됐다.
3편 나무와 함께 하기에는 좋은 나무 고르는 요령과, 좋은 나무와 건강 챙기기, 숲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작성했다.
윤병선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숲 속의 전남 만들기는 도민 모두가 만들어 가는 일”이라며 “가정과 일터 등 생활 주변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정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나무 심기에 국비와 지방비 440억 원을 투입해 3천55ha에 편백, 황칠, 호두, 백합, 헛개 등 경관과 소득수종 약 1천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