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중학생 ‘국제 대면 교류’ 두 배로 키운다…외국 친구와 함께 배우고 부딪치고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해외를 잠깐 보고 오는 체험보다 외국 또래와 함께 부딪치며 배우는 수업에 더 무게를 싣기 시작했다. 구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 국제대면교류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에 나선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학교마다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해, 해외 자매학교나 협력학교와의 실제 만남을 돕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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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공직자 100여명이 옥동1근린공원에서 ‘제7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5,000㎡ 땅에 이팝나무 등 5종 200그루를 심었다.
이른 식목일 행사는 기후 변화 때문. 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에서 나무심기 적합한 시기가 3월 중하순으로 당겨져서 최근에는 매년 이맘때 행사를 열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나무는 심기보다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구 전체에 있는 나무를 체계적으로 잘 관리해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