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광주광역시는 20일부터 1박2일 간 화순 도곡에서 시, 구청, 환경공단, btl 운영사 등 70여 명이 참가한 워크숍을 열고 중앙정부의 하수 관련 시책을 전달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안전한 하수도 유지관리를 위한 정밀조사, 노후 하수관 보수, 불필요한 빗물 유입 개선 등을 위해 관련 사업비 확보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지역 하수관로는 총 4168㎞에 달한다. 노후 하수관의 균열 등으로 인한 누수가 발생해 지반 침하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이에 댛 중앙정부는 노후관 보수 시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