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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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철주)은 18일 오후 운남면 농협 회의실에서“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인 운남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및 경관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계획은“서남해안 관광벨트 거점 운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공동체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생활권 기반확충을 세부사업 목표로 관광거점개발, 정주기반조성, 테마가 있는 마을을 핵심전략과제로 삼고 있다.
세부내용으로는 중심지 활성화 도로 정비를 비롯해 돈&낙 테마거리 및 소공원․만남의 광장 조성, 마을 순환로 정비,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다양한 분야별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8년까지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지역개발과 최경문 과장은 인사말을 통해“이 사업이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평가에 탈락되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단합된 노력으로 2014년 재평가에서 확정되어 기쁘다.”며“개인이나 마을의 이익보다는 운남면 소재지 전체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주민의식 함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015년 10월까지 기본계획 및 경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기본계획이 구체화되는 시점인 올해 6월경에 실시계획을 착수하여 10월까지 완료 후 내년 초 공사를 착공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2013년에 착수한 해제면 소재지 정비 사업과 2015년 운남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100억원대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 중에 있으며, 2016년에도 무안읍․일로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총 8건에 216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3월말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