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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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16일부터 6일간 9개 읍면을 순방하며 군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가진 ‘2015 군민과의 만남’ 행사가 23일 성황리에 끝났다. 이 자리에는 안병호 군수와 실·과·소장을 비롯해 정수길 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등이 모두 참석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민선5기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6기 함평군의 미래상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동함평산단 준공에 따른 조기 분양, 학교 명암 축산특화농공단지 조성, LH공사 행복마을권 임대주택사업, 향토산업 5대 특화작목 육성 등 10개의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군민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틀에서 탈피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문답을 주고받아 공감대를 넓히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는 평이다. 마을진입로 및 농로 확포장, 농배수로 설치 등 148명이 187건의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안 군수는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개선을 약속했으며, 제도적으로 힘든 부분은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안 군수는 “군정 현안사업, 지역발전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하게 표출된 민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함평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주민들의 건의와 제안사항을 현지조사를 통해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후속 조치로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