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인천교통공사는 24일 (화)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명숙)와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간단한 의약품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재능 기부, 환경미화, 급식 도우미 등 봉사활동은 물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통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