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도시에 올해 재학 중인 학생이 지난해 보다 4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빛가람혁신도시에는 5개 학교가 있다. 유치원 2개교에 196명, 빛가람초등학교에 548명, 빛가람중학교에 188명, 봉황고등학교에 202명, 총 5개 교 59학급에 1천134명이 재학 중이다.
이는 지난해(18학급 219명)보다 915명이 더 늘어난 규모로 혁신도시 조성의 효과가 톡톡히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혁신도시 내 인구 변화 역시 2014년 5월 742명이었던 주민등록인구가 올 2월 말 현재 5천219명으로 늘었다.
학생 수 증가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은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14개 학교(유치원 4․초등학교 5․중학교 3․고등학교 2)를 설립해 8천7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토록 할 예정이다.
빛가람혁신도시는 한전 등 16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2만 세대 5만 명이 거주하는 명품도시로 육성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등 13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