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전라남도는 최근 10년간 시군 지방세 세입 추이를 분석한 결과 무안군이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무안군의 2014년도 세입은 305억 원으로 2004년도 보다 170%(192억 원)가 늘어 22개 시군 중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어 화순군(134%), 영암군(133%), 나주시(118%) 순이었다.
최근 10년간 무안군의 지방세가 크게 늘어난 것은 2005년 도청 이전에 따른 남악 신도시 개발로, 아파트․상가의 재산세, 도청 등 공공기관이 납부한 지방소득세, 자동차세가 늘어난 결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재산세는 2014년 79억 원으로 2004년(25억 원)보다 54억 원(216%)이, 지방소득세는 2014년 64억 원으로 2004년(22억 원)보다 42억 원(191%)이, 자동차세는 2014년 118억 원으로 2004년(16억 원)보다 102억 원(638%)이 각각 늘었다. 이밖에도 담배소비세(39억 원) 9억 원, 기타(5억 원) 2억 원이 늘었다.
인구 역시 전남 전체적으로 10년 전에 비해 4.1%(8만 명)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안군은 2014년 8만 2천 명으로 2004년보다 32.3%(2만 명)가 늘어 전남에서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