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25일 시청에서 광주시의 상수도 검침을 책임지고 있는 검침 사원 55명과 공감회의를 통해 소통했다.
이날 공감회의에서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민원 예방을 위한 사례별 검침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유수율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 검침 과정의 어려움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검침 업무는 상수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대면하는 기본적인 단계로 정확한 검침과 심사로 적정 요금을 부과․징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월부터 월평균 300㎥ 이상 수돗물을 사용하는 다량 급수처 978개 수전의 전수조사를 통해 본부와 지역사업소 직원들이 직접 계량기 검침, 누수여부 확인 등의 현장업무를 하도록 해 검침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직접 체험토록 하는 등 검침 관련 업무의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한 검침 사원은 “1년에 한 두 번 개에 물리는 등 어려움도 있지만, 매월 한 번 수용가를 방문하기 때문에 이제는 이웃사촌 같고, 고생한다며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문용운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타 시도와 달리 광주시 검침 사원들은 평균 15년 이상 경력자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일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상수도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