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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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에서는 지난 26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보안협력위원장(윤경자) 및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보안협력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탈북청소년에 대한 학업지원 등 실질적 지원을 위한 자리를 마련 관내 거주하는 청소년 2명에 대한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이날 윤경자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학업에 열심인 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갖게된 이자리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더 힘을 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순일 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애써주신 보안협력위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북한이탈주민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보안협력위원들께 감사하고, 보안협력위원회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