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15. 3. 30(월)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발표하였다. 4월초 지자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4월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한 사업의 하나이다.
대학과 같은 정규 교육기관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및 지역 특화사업이 다수 개발·운영됨으로써 국민 행복을 실현하는데 기여했고, 지역의 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이 강화되었다.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농어촌 등 평생교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행복학습센터를 우선 확대하고, 특히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한 지역 특화사업 유형 확대에 중점을 두고 추진 할 계획이며 경력단절여성·은퇴(예정)자 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재취업, 창업관련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