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인도 카슈미르에서 홍수로 인해 산사태가 일어나 자신의 집을 탈출하려던 주민 12명이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산사태로 인한 이류로 12명이 묻혀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스리나가르에서 구호 캠프를 설치하고 젤룸 강 근처에 사는 주민들에게 대피 경고를 발표했다.
인도 카슈미르에서는 강이 위험 할 정도로 높게 급증했고 학교와 고속도로 또한 폐쇄되었다.
인도는 지난 2014년 홍수로 인해 3백명이 사망하고 약 1600억의 재산 피해로 추정된다.
이에 삼성전자는 인도 정부에 5천 1만원 가량의 구호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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