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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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일 육군3사관학교 뒷산에서 광복 70주년과 식목일 70회를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장대진 도의회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금용백 육군3사관학교장, 산림관련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전나무, 단풍나무, 편백나무 등 2천여 본을 심고 나무 나누어 주기, 산불예방 홍보 등을 함께 진행해 산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도는 70년 희망이 있는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111억원을 투입 22개 시군 1,776ha의 면적에 경제림조성, 큰나무조림 등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주 소득증대 및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한 특용자원 조성을 위해 산지과수, 약용수, 특용수 152ha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탄소배출권 확보 및 산림자원 조성 확대를 위해 한계농지, 마을공한지 조림에 ha당 478만 8천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유휴토지조림사업 100ha를 추진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나무심기도 중요하지만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산불예방, 재선충 방제 등 재해·재난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 산림자원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