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부천소사경찰서(서장 김영일) 범박지구대(지구대장 경감 노택한)에서는 2015. 3. 31. 09;15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현대홈타운 2단지 후문에서 “남자가 자위행위를 한다, 밀리터리룩바지, 검정자켓, 머리가 긴편이고 은색 갤로퍼를 타고있다.”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 공연음란행위로 주 某씨(남, 60세)을 검거하였다.
범박지구대 순찰2팀장 경위 송인성, 순33호 경사 고범석, 경장 원대연은 책임구역 순찰 중 “남자가 차 안에서 지나가는 여자를 보며 자위행위를 한다” 는 무전을 청취하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피해자 이 某씨(여, 38세)의 진술을 청취 은색 갤로퍼 차량을 발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그러던 중 신고자가 주목한 일대에 은색 갤로퍼를 발견하기위해 면밀한 수색을 하였지만 발견 할 수 없어 도주로 차단을 위한 무전전파를 하면서 ‘여성들이 차종을 잘 모른다는 점’ 을 착안하여 2차수색 중 색상이 비슷한 싼타페 차량을 발견하였다.
조수석에 앉아있는 변태행위자의 인상착의와 신고자의 신고 내용이 같아 피혐위자로 지목하고 범행사실을 추궁하자 부인하기에 2~3차의 범죄피해를 예방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끈질긴 추궁과 설득으로 범행 일체 자백받아 조기 검거할 수 있었다.
한편 김영일 경찰서장은 “현장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단 1초가 중요한 시점에서 신고자의 정확한 신고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변태행위자(공연음란죄)를 조기에 검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공감받는 경찰상을 구현하는 부천소사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