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호남고속철이 개통했습니다. 광산구는 41만 구민과 함께 개통을 환영합니다.
호남고속철은 광주와 광산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입니다. 그 변화는 위기일 수도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송정지구가 변화의 중심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번 개통으로 광주송정역 하루 이용객은 4천명에서 1만2천명(연인원 3백만명)으로 3배 이상 증가합니다. 광산을 중심으로 광주가 도약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광산구는 지역사회 역량을 한데 모아 광주와 광산에 이로운 변화를 이끌겠습니다. 위기 요인은 제거하고 기회 요인은 잘 관리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경부선보다 비싼 요금, 당초 계획보다 줄인 운행횟수, 송정~목포 2단계 구간 착공 등 여러 ‘숙제’가 잘 풀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광산구는 국민의 복리증진과 국토균형발전에 이바지 한다는 고속철 목적을 100% 달성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