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대전시통합방위협의회는 4월 2일(목)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향토예비군 창설 제47주년을 맞아 그 의의를 선양하고 향토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한 제32보병사단장, 대전시교육감, 대전․ 충남지방병무청장을 비롯한 통합방위위원과 군·예비군지휘관, 여성예비군, 특전예비군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현재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비해 무엇보다도 우리 지역을 지키는 향토예비군의 역할을 강조”하면서,“시에서는 향토예비군의 사기진작과 훈련여건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유공자 표창, 권선택 시장의 식사, 대통령 축하 메시지 대독, 예비군대표의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향토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향토예비군은 '68년 1.21사태 등 한반도 안보상황이 불안한 시기에 전역 군인을 무장하여‘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기치 아래 '68년 4월 1일 대전공설운동장에서 창설되었으며, 창설 이래 후방지역을 지키는 예비 전력의 주역으로서 대침투작전 참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