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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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6일 오후 4시 20분 우호도시인 중국 우한시 부시장(루샤예, 51세)을 대표로 하는 6명의 우한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전방문단을 맞이했다.
대전시는 중국 우한시와 2006년 11월에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이후 경제, 문화, 교육 및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왔다.
특히, 양 도시 고위층 인사의 여러 차례 상호방문, 국제광전자박람회・과학기술 포럼 및 WTA회의 등 중요한 행사 상호 참가를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광전자 등 하이테크 관련 기업들 역시 긴밀한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였다.
이날 대전시는 향후 양도시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과학, 교통, 교육(대학) 분야에 다양하고 긴밀한 교류협력을 지속하기로 공감함으로써 양도시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우한시는 후베이성의 성도이자, 중부지역의 유일한 부성급도시이고 화중지방의 최대도시로서 당나라 시인 이백의 시에 나오는 황학루가 유명한 도시이다.
또한, 과학교육이 전국 3위이며 다수의 과학연구기관과 대학교가 소재하고 중국 최대의 광전자밸리가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