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사)광주옥외광고협회 광산구지부(지회장 신대영)가 삼도동 도야마을 어르신 쉼터를 위해 써달라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쓰이는 이 시설이 경로당 설치기준에 맞지 않아 운영비 등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 협회 회원들이 성금을 마련해 이날 전달한 것.
신대영 지회장은 “지부의 첫 나눔이 농촌동 어르신들의 더 편한 생활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 28개 회원 업체들과 협의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챙기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