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첨단 농기계 농업수도 상주로~
  • 서경진
  • 등록 2015-04-09 11:31:00

기사수정
  • 상주농업기계박람회 176개업체 참가/최신형농기계382개기종참여

 

▲ 농업수도 상주에서 2015상주농업기계박람회 개막식     © 서경진

 

 

 

 

 

 

 

 

 

 

 

 

 

 

 

 


2015 상주농업기계박람회’가 8~10일까지 경북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다.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국내의 농업기계 및 기자재 등에 대한 종합전시회로 지난 대회보다 확대된 국내 176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최신형 농기계 382개 기종이 전시된다.

 

전국 농업인 등 약 16만 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특산물 홍보, 관광자원과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6,760㎡ 규모의 야외 전시장에서 펼쳐지는 상주농기계박람회는 농기계를 직접 시운전이 가능하도록 시연장을 별도로 마련해 최신 농기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도를 넓힌다.

 

또 메인무대에는 각종 문화공연도 개최해 참관객과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산업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행사로 펼쳐진다.

 

한국농기계학회에서 주관하는 농업기계공학도 취업세미나, 전통농기구 전시관 운영, 우수농특산물전시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상주시와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공동 주최해 ‘천안 국제농기계박람회’와 매년 번갈아 개최하는 박람회로 이번이 5회째다.

 

지난 2013년 행사에는 157개 업체에서 300여개 기종의 농기계가 전시돼 15만여 명이 참관했고, 2만 6천여 건의 상담과 55억원의 계약성과를 거뒀다.

 

특히 매회 참가업체와 관람객이 늘어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업체 참가 신청 접수 이틀 만에 전시관이 모두 예약 완료되기도 했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경북도 농업이 선진영농, 첨단·과학 영농으로 가는 가교가 됨과 동시에 농기계 제조업체의 경영활성화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 친환경농업과(053-950-2644)로 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