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중학생 ‘국제 대면 교류’ 두 배로 키운다…외국 친구와 함께 배우고 부딪치고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해외를 잠깐 보고 오는 체험보다 외국 또래와 함께 부딪치며 배우는 수업에 더 무게를 싣기 시작했다. 구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 국제대면교류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에 나선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학교마다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해, 해외 자매학교나 협력학교와의 실제 만남을 돕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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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구청에서 ‘믿음과 소통의 열린 파트너 구민 명예감사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구정 전반에 걸친 구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각종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행정 서비스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회의. 아울러 ‘투명한 광산’ 만들기를 위해 구민 명예감사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민형배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소통과 청렴의 민간 파트너인 구민 명예감사관들이 민·관 협력의 열린 구정 실현을 위한 파수꾼이 돼주길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광산구 구민 명예감사관에는 현재 건축, 건설, 세무,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신망이 높고 지역동향에 밝은 21명의 주민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들은 동 감사 참여, 부정부패 감시, 시민생활 불편·부당사항 모니터링 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