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는 10일부터 이틀간 광주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7회 빛고을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장에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였다.
최남규 회장을 비롯한 광주지역 지체장애인 135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참가한 40개 팀 400명의 게이트볼 선수들을 대상으로 u대회를 홍보하고 대회 기간에 광주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는 광주지역 장애인 6만8000여 명 중 3만2900여 지체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달초부터 대형 현수막을 걸고 유니버시아드대회를 홍보하고 있다. 최남규 회장은 "그간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아온 단체로서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