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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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지난 4.10.(금)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2015년도 제1차 정기회에서『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관련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자리에서 자문위원들은 “누리과정의 근본적 문제 해소를 위해서는 교육청에서 요구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 교부율 상향 조정과 관련 법률 정비가 이루어 져야 한다.”라는 점에 공감하고 공동의 결의문을 채택하여 “어린이집 누리과정 문제는 정부가 나서 해결해야 한다.”며 누리과정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박경린 위원장은 “경남 무상급식 중단사태 등 최근 국가가 책임져야 할 복지예산을 지방정부에 전가하는 무책임한 행정이 계속되고 있다.”며 “특히 누리과정은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만큼 부족한 지방교육 예산을 갉아먹는 행태를 중단하고 국가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는 광주교육의 중요정책에 대한 자문을 하는 기구로 지역원로, 종교계, 학계, 시민단체, 교원단체 등을 대표한 25명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기별 회의를 통해 광주교육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자문을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