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14일 호남선 KTX를 타고 ‘1일 명예 용산구청장’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용산구청으로 출근한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해 KTX 거점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상생발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3일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방문에 이은 것.
20여명의 광산구 공직자와 함께 용산구를 찾는 민 구청장은 오전 9시50분 용산역에 도착해 용산역과 역세권을 둘러보는 것으로 이날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용산구청에서 환영행사를 마치고, 구의회를 방문해 의장단과 환담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효창원을 방문해 백범 김구 등 임시정부요인 7위를 안치한 사당인 의열사에 참배한다. 이어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과 200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설립 및 운영 경험을 듣는다.
민 구청장은 이날 용산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강도 실시한다. ‘나는 지역주의자이다’라는 주제로 우리사회에서 ‘지역’과 ‘자치’의 중요성과 ‘자치가 진보다’는 평소의 생각을 30분간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민 구청장의 1일 명예 용산구청장 일정은 오후 4시 50분 용산역 발 광주송정역 행 KTX 탑승으로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