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리비아에서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이 전복돼 400여명이 익사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550명이 타고 있던 이주자 보트가 전복돼 144명을 구조하고 9구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국제이주기구IOM과 세이브더칠드런 자선단체에 따르면 144명의 생존자가 레지오칼라브라이아 도착했다고 전했다.
또한 보트가 리비아를 떠나 운행한지 약 24시간만에 해안에서 전복되었고 이로 인해 미성년자를 포함해 400명의 이주자가 난파선 안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국제이주기구IOM 대변인에 따르면 어떻게 난파선이 전복됐는지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리비아에서 점점 폭력적이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해 이주자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봄맞이 날씨가 풀리면서 밀입국을 시도하는 보트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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