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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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는,2013.4.-2015.3.까지 3억여 원의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 자금을 횡령하고,횡령 사실을 숨기기 위해 예금잔액증명서를 위조한 한국수력원자력 前 노조간부 A○○를 금일 업무상횡령죄,사문서위조죄 등으로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A○○는 2013.4.~2015.3.한국수력원자력 중앙노조 회계․지출 업무를 담당하면서 조합 계좌에 있던 돈을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총 85회에 걸쳐 조합비 합계
303,805,910원을 대출금 변제,신용카드대금 결제 등 개인적으로 유용하였다.
또한 2014.5.경 중앙노조 자체 회계감사시 횡령 범행을 숨기기 위하여 예금잔액증명서 2장을 위조하여 회계감사위원 등에게 제출하였다.
수사결과 A○○가 3억여 원의 노동조합 자금을 횡령하고,그 횡령 범행을 숨기기 위해 예금잔액증명서까지 위조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A○○가 장기간 억대의 조합자금을 횡령하였기에 공범 유무도 수사를 진행하였으나,계좌추적 등 결과,공범 혐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A○○는 조합자금을 횡령한 돈으로 자신의 대출채무 변제,신용카드 대금 결제 등 전액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