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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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사단 작전부사단장 리차드 C 김(한국계) 준장은 2015. 4. 13일 포천시를 방문하여 포천시 김한섭 부시장(시장권한대행)과 최근 발생한(2회) 도비탄 등 영평사격장 주변지역민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날 김한섭 부시장은 최근 영평사격장 도비탄 관련 항구적인 안전대책이 필요하며 특히, 김영우 국회의원 주도로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대표 등과 영평사격장 주변의 어려움을 피력하는 등 국회차원에서 대응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한·미 사격장 갈등사례연구, 도비탄 피해자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등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야 하며 예전에 비해 피해보상이 빨라지기는 했으나,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례적인 만남도 제안했다.
이에 미2사단 작전부사단장은 미군측도 경기도와 미8군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피해보상 등 대책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금번 도비탄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를 방문하여 즉각적인 보상을 약속하고, 기민하게 조사사위원회를 구성 운영하여 SOFA 등에 상정했고, 영평사격장의 핵심문제인 안전, 소음, 사격금지 등에 대하여 미8군과 미2사단이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한·미관계에 있어서 진정성을 가지고 빠르게 한국정서에 맞춰가고 있음을 주의깊게 살펴달라고 당부하고 이번 만남이 진일보한 한·미관계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