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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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애도의 추모 행사가 열렸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1주기인 16일 ‘상주시민단협’이 주최하고 14개 시민단체가 함께한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를 상주시 왕산공원에서 열었다.
세월호 1주기 추모 사진전시와 추모리본 및 노란 풍선이 가득한 상주시 왕산공원에는 많은 시민이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방문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행사에는 침몰 당시 영상이 잔잔한 음악과 함께 흘렀으며 추모노래, 추모글 낭송, 추모음악,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참여한 상주시민의 손에는 작은 노란색 종이배가 대형 종이배에 놓였으며 촛불을 든 애도의 물결이 숙연함을 더했다.
추모행사는 오후 7시부터 상주시 왕산공원에서 시민단체를 포함한 상주시민 500여 명이 비가 오는 쌀쌀한 날씨에도 참여하고 다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