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사회적 안전점검 분위기를 고취시키고, 화재예방에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관내 화재취약시설의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대응 시스템을 상세히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방문은 소방시설(옥내소화전 점검, 자동화재탐지설비 등)점검, 피난통로상 피난장애 및 비상구 안전확보 여부, 소방안전관리업무 상태 이행여부 확인, 자위소방대 운영 점검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져 시·군민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 상호협력 및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세월호 참사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우리사회 곳곳에서 안전에 대해 무감각한 모습이 발견되기도 한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다시는 그런 참사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