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20일 곽민섭 변호사가 쌀 화환 500kg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장을 마치고 최근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 곽 변호사가 지난달 27일 광주 동구 지산동에 법률사무소를 개소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이날 맡긴 것.
곽 변호사는 “변호사로 새로운 길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쌀 화환 문화가 각계각층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맡긴 쌀은 광산구 고려인마을과 소외계층에게 전달된다. 곽 변호사는 광산구뿐만 아니라 광주 4개 자치구에도 같은 의미로 쌀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