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강원도는 4월 20일부터 철원군 돼지사육농가 및 사료업체에게 사료 운반 5일전에 신고하고 출입시 농가가 세척·소독실시하여 시군에 확인 받도록 조치하였다.
이번 조치는 농장출입이 잦은 사료차량에 의한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농장간 전파를 방지하여 구제역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강원도는 지난 4월 13일 돼지운반차량에 대한 사전 신고·소독제도를 실시하여 모든 돼지농가가 출하 신고 후 세척·소독 실시여부를 담당공무원이 확인 후 출입토록 조치하였다.
철원군은 세종시에서 구제역 환축을 입식한 농가에서 첫발생(2. 8.)이후 현재까지 8농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오염지역에서 비오염 지역으로의 농장간 전파 위험성이 높고,
타 시도 특히 구제역 다발지역인 경기, 충청지역과의 생축이동, 도축출하 등 빈번한 왕래로 세척·소독이 미흡한 오염된 축산관련차량에 의한 유입 가능성 상재하고 있다.
강원도는 거점소독장소 확대설치, 도축장 및 출하차량 세척·소독강화, 농가별 담당공무원 운영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여 철원군 구제역 조기종식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