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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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을 위한 귀농․귀촌 희망자교육을 4월 22일(수)부터 대구시농업기술센터 강당(3층)에서 시작한다.
4월 2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1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52시간 과정으로 귀농․귀촌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향후 제2인생으로서 농촌의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교육의 세부내용은 귀농․귀촌 정책과 식량작물, 특용작물, 축산, 농기계 등의 기초과목과 귀농 성공사례 발표 등 14회 52시간 과정으로 특히 주말을 활용한 관내․외의 귀농에 성공한 농장 견학과 현장에서의 정보교환은 교육생들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강사진 역시 농업정책 전문가,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와 성공 귀농자 등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하여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영농인력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다.
이번 귀농․귀촌교육은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여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에 차세대 인력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