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한 카페의 여직원의 머리를 번복적으로 잡아당긴 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
익명의 카페 여직원은 한 웹사이트에 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적어도 5~6회 번복적으로 머리를 잡아당긴 것에 대한 경고글을 올렸다.
또한 "마치 학교 폭력범과 같이 어린 카페 여직원의 머리를 잡아당겼고 이 행동으로부터 나는 거대한 힘을 경험했다. 그의 행동은 성희롱보다 더 공격적이였다"라고 덧붙였다.
존 키 총리 대변인에 따르면 "존 키 총리 아내 브로노프와 함께 자주 가는 카페였으며 일하는 사람들 모두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 후 와인 2병과 함께 카페 여직원에게 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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