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아산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을 기념하는 불꽃쇼를 탄신 전날인 오는 27일 현충사 은행나무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구제역 및 AI 등 전염병 발병에 따라 매년 개최하던 아산성웅이순신 축제를 충무공 탄신 전야 기념행사로 변경해 불꽃쇼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기념 불꽃쇼는 오후 7시 30분 마칭밴드 퍼레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8시경 은행나무길 및 하단 둔치에서 타상 및 장치연화, 불새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30분간 아름답게 펼쳐지며, 아산시 역대 행사 관련 불꽃쇼 중 최대 규모로 연출될 예정이다.
또한, 불꽃쇼는 혼돈의 빛, 생명의 빛, 희망의 빛, 환희의 빛을 주제로 충무공 탄신일을 맞아 그 정신을 기리며 아산에서 환희의 불꽃을 쏘아 올리게 된다.
시는 곡교천 둔치에서 불꽃을 쏘기 때문에 아름다운 불꽃쇼를 안전하고 편하게 관람을 하기 위해서 은행나무 쉼터 광장 및 은행나무길을 중심으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순신 축제가 2년 연속 취소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아름다운 불꽃쇼 연출해 장군의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