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울산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추억의 시네마 상영’ 행사를 연다.
‘추억의 시네마 상영’은 1950~70년대 문화를 대변하는 영화를 선별하여 울산의 산업화를 이룬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편씩 상영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4월 29일)에는 김기덕 감독이 연출하고, 최무룡, 신영균, 황해가 출연한 ‘5인의 해병’이 118분간 상영된다.
상영 장소는 울산박물관 2층 강당이고, 오후 3시, 6시 2회 상영한다.
20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부대행사로 상영 전 2층 강당 로비에서 옛날과자를 맛볼 수 있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옛 추억을 곱씹을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니 많은 시민들의 관람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