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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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시장 정현복)에서는 ‘2015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2일과 24일 관내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3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공모 결과 문화복지 전도사로 선정된 관내 8개 문화예술단체 중 ‘마이원’과 ‘한국음악협회 광양시지부’가 참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이원’은 22일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내 나이가 어때서’, ‘무조건’, ‘땡벌’ 등 대중가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흥겨운 댄스와 함께 공연 내내 노래가사 수화통역도 실시하여 청각장애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피아노, 바이올린, 플롯, 합창 등 고품격 세미클래식 공연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24일에는 ‘한국음악협회 광양시지부’가 옥룡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해설음악회’를 개최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곡에 해설을 곁들여 연주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클래식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재미와 교육적인 유익함까지 누릴 수 있게 하였다.
시 관계자는 “관내 문화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함으로써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이 일정부분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광양시 곳곳에 문화예술 행복이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5월 5일 ‘소년소녀합창단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물빛회 수채화 여류작가전, 14일부터 15일까지 시립합창단 오페라 ‘사랑의 묘약’, 16일 ‘선샤인 광양만가요제’ 등 10여 회 이상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