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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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오는 28일 고하도 모충각에서 ‘이충무공 탄신 제4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박동우 해군제3함대사령관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학생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해 유달산 이충무공 동상 참배와 고하도 충무공 유적지(도지정문화재 지방기념물 제10호)에서 탄신제 봉행으로 진행된다.
동상 참배 시간인 오전 8시 30분에는 천자총통이 발사되고, 제전식이 시작되는 10시에는 해군함정, 해양경찰경비정, 목포항 정박 선박에서 일제히 기적을 울려 충무공의 얼을 기념한다.
제전식은 박홍률 시장의 강신과 초헌, 최일 목포대학교 총장의 고축, 박동우 사령관의 아헌,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장의 종헌에 이어 약사 및 추모사, 선양문 낭독, 분향 순으로 진행되고 목포시립교향악단과 목포시립합창단의 ‘충무공의 노래’로 기념행사는 마무리된다.
한편 목포시는 정유재란 시 이충무공이 107일간 주둔해 수군을 재건한 역사적인 장소인 고하도에서 매년 4월 28일 탄신제 기념행사를 개최해 충무공의 기상을 기리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