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광주광역시는 28일 오후 5‧18교육관에서 2015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윤장현 시장과 박경서 hbm coop 경영연구소 이사장, 조영표 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을 비롯한 포럼추진·자문위원, 학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포럼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2015세계인권도시포럼은 오는 5월15일부터 5월18일까지 4일간 ‘모두를 위한 인권도시의 전지구적 연대ⅱ’를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시와 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한다.
시 관계자는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인권도시 비전을 실천하고 보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담론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