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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7.9 강진 현장
  • 최철규
  • 등록 2015-04-28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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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각이 갈라지고 상하로 뒤틀리며 건물과 교량 등을 파괴했다.

네팔지진현장은 지각이 갈라지고 상하로 뒤틀리며 건물과 교량 등을 파괴했다. 또 수도, 전기, 가스, 통신 등 모든 기간망이 망가진 지옥 그 자체다.

 

사람들은 건물 잔해나 산업시설이 붕괴돼 메몰됐으며, 희생자만 수천명에 이르고 수만명이 희생된 것으로 보이며 지진으로 인해 유해물질 노출, 식량과 물 부족으로 끔찍한 고통을 겪고 있다.

 

 
▲ 폐허가 된 네팔 지진현장 모습
   
▲ 무너진 건물 더미에 묻혀 생사를 가르는 구조작업
   
▲ 건물더미 밑에서 구조한 환자를 옮기고 있다
   
▲ 구조된 노인 모습
   
▲ 건물더미 밑에 깔려있는 사람을 구조하고 있는 모습
   
▲ 건물에 깔린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무너진 상판을 동아줄로 잡아 당기는 시민과 구조대들 모습
   
▲ 담장이 무너진 모습
   
▲ 건물이 무너져 떨어져 나간 모습
   
▲ 한 시민이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는 모습
   
▲ 카투만두 인근 박타푸르는 거대한 화장장을 방불케 하는장면
   
▲ 지진으로 도로가 절개된 장면
   
▲ 지진으로 눈사태에 무너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모습
   
 지진으로 폐허가된 에베리스트 베이스캠프
   
▲ 구조된 어린아이가 응급치료를 받고 허망해 하는 어린이모습
   
▲ "구조 골든타임"이 다 되어가는데 건물더미속의 생명은 희망을 잃어가며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 건물이 무너져 집을 잃고 거리로 나와 몸을 움츠리고 있는 시민들
   
▲ 오래된 벽돌로 건축된건물 폐허가 된 모습
   
지진으로 폐허가된 주거지역 
   
▲ 폐허가 된 목조건물 모습
   
▲ 무너진 건물속 희생자들을 구조하고 있는 모습
   
▲ 구조되고 있는 한 여인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 건물더미 속에서 구조되고 있는 현장
   
▲ 시내 한복판의 길이 갈라지며 층이 생겨난 모습
   
건물더미 밑에 깔려 있다 극적으로 구조되고 있지만 가족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 강진으로 건물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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