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아프리카 서북부 말리에서 정부군과 투아그레족 반군 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 19명이 숨졌다.
투아그레족 반군이 이끄는 아자와드운동연합 CMA는 말리 모리타니아 국경 인근 레레시의 정부군 진지를 공격해 충돌이 일어났다.
말리 타이맨 휴버트 쿨리베일 국방부 장관은 투아그레족 반군의 선공격으로부터 레레시를 통제했고 자신들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싸운 군대를 장려한다고 전했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CMA의 전투를 비난하고 정전 협정을 위반, 북부 말리의 적대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말리는 종족 간의 분열이 깊어지면서 2012년부터 투아그레족의 반란 등으로 내전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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