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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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장훈) 위원 30여명은 어등산 등산로 입구부터 팔각정까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심장훈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항상 가까이에 있기에 소중함을 몰랐지만, 이렇게 단체회원들과 함께 나서니 어등산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주어져 우리 고장의 산을 보호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