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익산시가 올해 단독주택 248가구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7일 ‘2015년 단독주택 도시가스 시설지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가운데 단독주택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희망자 접수를 받은 결과 314가구를 접수 받고, 이번 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248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는 앞으로 도시가스사 및 시공업체와의 계약을 통하여 공사를 착공하게 된다.
한웅재 익산시부시장은 “이번 추진위원회에서 선정되지 않은 지역에도 도시가스가 조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SK E&S 전북에너지서비스(주)와 적극적인 협의로 연차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728가구에 4억8,400만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