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목포시가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노인회 임원 등 시민 및 어르신 700여명을 초청해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일로품바 보존회의 품바공연과 어린이 재롱잔치가 진행된 후 기념식이 거행된 가운데 효행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고정숙씨를 비롯해 도지사상 2명, 목포시장 표창 21명 등 24명에게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부모는 목숨이 있는 동안은 자식의 몸을 대신하기 바라고, 죽은 뒤에는 자식의 몸을 지키기 바란다는 말처럼 부모의 자식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다”면서 “한없는 부모님의 은혜를 되새기고, 내 부모 뿐만 아니라 이웃의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도 공경과 섬김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들의 지금 모습은 젊은 세대들의 내일의 모습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기념식 후 식후 행사로 서미숙 노래교실 원장의 가요열창을 진행했으며 문화예술회관 야외 잔디밭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효도 도시락을 제공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