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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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행정자치부와 한국온천협회 공동으로 유성온천의 우수성 홍보와 충청지역 온천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3일(수) 오후 2시 유성구청에서 대전, 충남, 세종시의 온천이용시설 종사자 170여명을 대상으로 온천법령을 비롯한 온천운영과 공중위생관리에 대한 이해와 정보공유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특히, 유성온천은 수온이 50℃가 넘고 약알칼리성이며,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콜라겐을 재생하는 성분인 실리카 온천으로 피부의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어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성온천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재활효과가 뛰어나 일부 병원에서‘온천수 치료실’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운영 종사자에게는 온천법을 비롯한 관계법령에 의한 교육이수 등 법적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온천종사자들이 교육기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유성온천에서 주말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교육일정도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