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알제의 여인들'이 전세계 역대 최고가인 1,965원에 낙찰돼 신기록을 세웠다.
스페인 인상주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알제의 여인들' 경매에 이어 스위스 조각가인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청동상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남자' 또한 1,547억원이 낙찰되었다.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은 경매 시작 전 약 1,536억원으로 경매 추정가로 시작되었고 경매가 시작 11분만에 치열한 전화 경함 끝에 낙찰되었다.
뉴욕 크리스티 경매 수석 부사장 루이 구제르는 "자코메티 청동상과 피카소의 작품의 경매가는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로서 앞으로 다시는 얻을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jm/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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