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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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친환경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한 소규모 이벤트인 ‘친환경농산물 소잔치’를 추진한다.
‘친환경농산물 소잔치’는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시식, 체험 등 각종 이벤트를 융합한 소규모 행사로 이천, 안성, 김포, 평택, 광주, 남양주, 가평 등 7개 시군에서 진행된다.
소잔치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가 직접 참여해 생산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각 시군마다 먹을거리 시식,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행사, 백화점 매장을 활용한 판매 등 다양한 형태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친환경농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친환경농가의 판로확보를 돕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눔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소통하여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잔치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5일 이천시 설봉공원 내 도자기축제장에서 첫 번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760여 명이 다트게임을 통한 친환경농산물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두 번째 나눔행사는 오는 16일(토)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 물의정원에서 ‘신선한 음식은 건강이다’를 주제로 유기농딸기 소잔치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