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희망서천 찾아가는 복지박람회모습
서천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관으로 군민의 지역사회 복지에 대한 이해 및 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판교면 주민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복지를 보고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는 관내 3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노인학대 교육 및 상담, 구강보건교육, 민관협력홍보, 치매.우울증 검사, 장애체험, 네일아트, 리본공예, 복지용구 체험, 이동빨래차량 운영, 이혈요법, EM 교육 및 배부, 돋보기 무료 지급, 안경수리 등 다양한 복지.보건 정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으며, 어린이집의 공연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합창, 보건소 댄스팀의 공연까지 더해져 지역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이날 판교면 나눔사랑후원회(회장 이종하)에서 주민들에게 썬캡을 제공하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구양완)에서 장수사진을 전달해 찾아가는 복지박람회가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함께해서 행복한, 희망서천 찾아가는 복지박람회’는 오는 6월 19일 종천면에서 3차 박람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