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포천시(환경관리과 송갑섭 과장)는 갈수기로 인한 영향과 더불어 생활하수가 하천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오염부하량이 큰 50m3/day이상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에 대해 경기도와 합동으로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대용량 오수처리시설에서 적정처리 되지 않은 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하천에 더 큰 악영향을 미치며,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민원증가와 더불어 민원발생 및 환경오염을 저감하고자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및 운영실태를 점검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5.18(월)부터 6.5(금)까지 14일간이며 점검대상은 50m3/day이상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총194개중 60개소다.
점검방법은 「환경오염 배출시설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방류수수질기준 및 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기술관리인 선임, 자가측정 실시, 무단방류시설 등에 대하여 점검한다.
지도·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를 중심으로 즉시 환경개선을 유도하고자 하나, 중대한 과실이나 고의적으로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하수도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질오염총량 추진과 함께 청정하천, 청정포천을 만들기 위해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