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 멘토멘티오리엔테이션군산시 드림스타트가 멘티 아동과 멘토 대학생을 연계하는 『더불어-double up!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앞서, 5월 22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대학생 멘토와 아동 멘티·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멘토-멘티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은 5월 18일 군산대학교, 호원대학교, 서해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이후 추진된 것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설명 ▴멘토-멘티 자기소개 ▴멘토-멘티 친교시간 ▴멘토-멘티간 프로그램 일정 논의 ▴멘토 기본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군산시 드림스타트에서 선정한 프로그램 대상자는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낮 시간에 집에 혼자 있는 아동들을 우선 선발하였으며, 대학생 멘토의 역량과 의사를 파악한 후 사례회의를 거쳐 멘티와 연계되었다.
앞으로, 멘토 대학생들은 매주 연계된 아동의 집을 방문하여 책읽어주기, 학습지원, 정서활동, 도서관체험 등 아동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군산시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멘토-멘티를 통한 연계사업은 아동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아동과 대학생 간의 친밀한 관계형성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동석 어린이행복과장은 “이번 멘토-멘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멘토들은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아동 멘티들은 멘토의 가르침을 받아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자의 역량 및 재능을 아동에게 기부하여 아동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군산시만의 특성화되고 차별화 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및 연계자원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