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중국에서 지역 억압에 항의하는 분신 소동이 일어나 티베트인이 숨졌다.
중국 북서부 간쑤성의 줘니현인 티베트인 마을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36세 여성은 중국 공안 본부 앞에서 티베트인 지역 억압에 항의하며 분신 소동을 벌였다.
티베트인 분신 사망은 이번 일로 인해 141번째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티베트인들은 중국 지역 정부 관리가 티베트인들에 대한 강압 통치를 벌이는 것을 비난하며 티베트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의 망명을 요구하고 있다.
nc/slb/fa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