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북자동차기술원 제5기 이사회 구성
  • 임환우전북사회부기자
  • 등록 2015-06-01 16:26:51

기사수정
  •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 국가공모과제 발굴 추진

전북자동차기술원(원장 권영달)이 지난 5월 29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부터 3년 동안 전북자동차기술원을 이끌어갈 제5기 이사회 구성을 완료하였다.


▲ 전북 자동차 기술원 이사회


전북자동차기술원 이사장인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의 주재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정된 임원 후보자에 대한 심의를 거쳐 선임직 이사 4명과 감사 1명을 선임하였다. 이날 선임된 선임직 이사는 고승기 군산대학교 기계자동차조선해양공학부 교수, 최경선 ㈜만도 익산사업본부 상무, 한범석 자동차부품연구원 사업개발본부장, 홍순경 한국지엠(주) 대외협력단장 등 4명이며, 선임직 감사로는 김영현 공인회계사가 선임되었다.


전북자동차기술원 이사회는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이사장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북도, 군산시가 당연직 이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선임직 이사로는 도내외 자동차관련 연구기관, 대학 및 완성차, 부품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지난 3월 7명의 선임직 이사 선임에 이어, 이날 4명의 선임직 이사를 선임함으로써 올해부터 3년간 전북자동차기술원을 이끌어갈 제5기 이사회 구성을 완료하였다.


지난 5월 12일 국내 유일의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구축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여 2020년 전라북도 상용차생산 20만대 생산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의 첫발을 디딘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이날 국내 자동차분야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제5기 이사회 구성을 완료함으로서 앞으로 전라북도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이사회를 주재한 이형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는 현재 국책사업으로 진행 중인 수출전략형 미래그린상용차(FGCV) 기술개발사업을 발판으로 국내 상용차 및 부품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세계 수출시장 개척은 물론 전문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전라북도를 명실상부한 상용차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 전북자동차기술원은 상용차용 실차재현 시험기 등 135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가급 자동차관련 연구기관임을 강조하며 전북자동차기술원이 2020년 상용차 20만대 생산거점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전북도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당부하면서 지난 5월 주행시험장 착공식이 있기까지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지속적인 R&D개발과 투자로 전북도가 글로벌 상용차 시장의 메카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